소규모 카페 프랜차이즈 '디저트39', 올해 1천호점 오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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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카페 프랜차이즈 '디저트39', 올해 1천호점 오픈 예정
  • 임지훈 기자
  • 승인 2021.03.0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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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디저트카페 및 커피체인점 디저트39는 2월 중순 현재 기준으로 예비계약 포함 500호점에 육박한 지점을 확정했으며 현 추세를 감안하여 올해 안으로 1,000호점까지 오픈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디저트39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로 창업 시장이 극심한 침체를 겪고 있지만 테이크아웃이나 배달하는 카페는 무풍지대인데, 소규모 카페 프랜차이즈의 특성과 디저트카페의 특성을 살려 매장확장이 지속되고 있고 구체적인 목표까지 제시하게 됐다고 전했다.

업체 측은 디저트39의 경우 디저트라는 창업 아이템의 독점성이 높아 경쟁력을 갖춘데다 카페창업 시장 속 고전하면서 제과센터의 R&D(메뉴개발)와 양산화에 투자를 아끼지 않아 연속적인 가맹점 출점이 이어지고 있다. 3~4월 사이에는 110개 지점이 오픈한다는 것이 업체 설명이다.

특히 다양한 메뉴들이 대거 출시되면서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디저트 및 음료 라인을 마련했다. 많은 종류의 맛과 디저트에 도전을 하는 분들에게 디저트39는 큰 장점이 되었고 매일 새로운 음식을 더 선호하는 외식 문화의 트렌드와 홈족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출시한 건강 콘셉트 초대용량음료는 지속 사용가능한 리유저블 텀블러가 Z세대들의 큰 유입의 원동력이 된 것으로 보고 있다.

관계자는 “디저트39는 코로나19로 소비패턴과 기호의 변화가 낳은 최대 수혜자일 것이며 카페창업 시장에서 디저트39가 현시점 최적의 아이템으로 지속적인 평가를 받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임지훈 기자 cjs12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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