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쿠스틱 밴드 ‘한살차이’, 오는 4일 신곡 ‘춤추던 곳으로 가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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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쿠스틱 밴드 ‘한살차이’, 오는 4일 신곡 ‘춤추던 곳으로 가자’ 공개
  • 오형석 기자
  • 승인 2021.02.02 10: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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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자유를 찾다
어쿠스틱 밴드 '한살차이' 멤버 임성희 

[시사매거진] 어쿠스틱 밴드 '한살차이'가 신곡 '춤추던 곳으로 가자'로 2021년 첫 활동을 알렸다.

오는 2월 4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한살차이의 디지털 싱글 '춤추던 곳으로 가자'가 공개된다. 동시에 한살차이만의 감수성이 담긴 뮤직비디오를 공개하여 곡의 분위기를 시각화한다.

뮤직비디오의 티저는 지난 1월 30일, 한살차이의 공식 유튜브와 각종 SNS를 통해 공개된 바 있으며 따뜻한 색감과 음악성이 담긴 영상으로 대중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어쿠스틱 밴드 '한살차이' 멤버 미스터토끼 

한살차이의 컴백은 지난해 2월 발매한 '먼훗날' 이후 1년만이다. 2014년 데뷔 이후 '좋아하게 된 것 같아', '달콤한 연애중', '술 한잔 해요', '네 목소리에 잠들고 싶어', '먼훗날' 등의 다채로운 활동으로 한살차이만의 섬세한 면모를 보여준 한살차이가 이번 앨범에서는 보다 많은 리스너들과 소통을 이루고자 '자유'를 키워드로 잡았다.

계속되는 팬데믹 상황 속 정신적, 신체적,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대중들에게 자유로이 인사하고, 눈을 맞추고, 손을 잡을 수 있는 그날. 그날을 기약하며 포근한 음악으로 위로와 희망을 전한다. 지나온 시련에서 벗어나 우리는 햇살 가득한 들판을 맞이하고, 마침내 자유로운 춤을 춘다.

어쿠스틱 밴드 '한살차이' 

또한 이번 신곡 '춤추던 곳으로 가자'는 따뜻한 햇살을 대표 이미지로 한다. 부드러운 음색의 보컬과 리드미컬한 기타선율이 돋보이는 곡으로서 멤버 성희가 직접 작사, 작곡을, 미스터토끼가 편곡하여 각자의 개성을 담았다.

한살차이만의 언어로 표현될 ‘자유’의 의미가 어떻게 ‘춤추던 곳으로 가자’ 신곡에 담겼는지 한층 더 기대되는 바이다. 

한편 한살차이의 ‘춤추던 곳으로 가자’는 오는 2월 4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오형석 기자 yonsei686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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