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2일, 서울시 코로나19 발생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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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2일, 서울시 코로나19 발생 현황
  • 여호수 기자
  • 승인 2021.01.13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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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서울지역 확진자 전일 대비 152명 증가
서울시청사 (자료제공_서울시)
서울시청사 (자료제공_서울시)

[시사매거진] 지난 12일 서울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11일 대비 152명 증가했다.(1월 13일 0시 기준)

이로써 서울지역 확진자는 21,922명으로 5,585명이 격리 중이며, 현재 16,087명이 완치판정을 받고 퇴원했다. 코로나 발생 이후 서울지역 사망자는 총 250명이다.

신규 확진자 152명은 집단감염 26명, 확진자 접촉 68명, 감염경로 조사 중 54명, 해외유입 4명이다.

市 일일 확진 환자 현황(자료제공_서울시)
市 일일 확진 환자 현황(자료제공_서울시)

12일 코로나19 양성률은 0.6%이다. (1월 11일 총 검사 건수 26,601건) ※ 확진 비율 = (당일 확진자 수 / 전일 검사실적)*100

주요 집단감염은 송파구 교정시설 관련 7명(누적 1,167명), 강동구 가족 관련 5명(누적 12명), 구로구 요양원·요양병원 관련 2명(누적 224명), 양천구 요양시설Ⅱ 관련 2명(누적 51명), 성동구 거주시설·요양시설 관련 2명(누적 17명), 영등포구 장례식장 관련 1명(누적 14명), 은평구 병원 관련 1명(누적 9명)과 기타 집단감염 6명(누적 7,018명)이다.

주요 발생원인별 현황으로는 해외유입 4명(누적 706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자 5명(누적 978명), 감염경로 조사 중 54명(누적 5,007명)이 발생했으며 이전 집단감염 및 산발 사례인 기타 확진자 접촉 현황으로 63명(누적 6,719명)이 확진됐다.

자치구별로는 강서구 14명, 송파구 12명, 노원구 10명, 도봉·동작·강남구 9명, 성북구 8명, 동대문구 7명, 중랑·양천·관악·강동구 6명, 은평·마포구 5명, 중구·성동·강북구 4명, 광진·영등포구 3명, 구로구 2명, 종로·용산·서대문·금천·서초구 1명과 기타 15명이다.

여호수 기자 hosoo-1213@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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